
OUR TEAM
운 영 진
더비휠의 운영진은 한국과 일본의 프로 경륜을 발전시켜온 경륜 사업 전문 경영인,
트랙사이클과 스포츠 베팅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한 마케터,
그리고 올림픽 경륜 메달리스트 등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도정(DJ Hyun) – ㈜더비휠 대표이사
더비휠과 아이스더비의 창업자. 2006년 스피드 스케이팅을 경륜 모델로 개발한 아이스더비를 창업하여
전세계에 마케팅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했고, 2022년에는 사이클 부분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더비휠을 창업함.
특히 국제빙상연맹(ISU)과의 10년간에 걸친 행정적, 법적 분쟁에서 모두 승리하여 힘있는 스포츠 기구의 횡포로부터 선수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국제 스포츠 기구가 아닌 제3의 단체나 회사도 국제 경기를 주최할 수 있게 국제법에 의해 승인받은 것은 세계 스포츠 역사에 큰 의미를 부여함.

이상혁(Scapin Lee) – ㈜더비휠 CEO
한국 경마, 경륜의 개척자인 그는 한국 경마 최초로 토테(Tote) 시스템을 도입헸으며, 1983년 한국 경륜의
창설부터 관여하여 23년 간 KSPO의 주요 보직, 특히 경륜 부분의 핵심 역할을 수행 하였음.
그 후 3년 동안 부산 경륜 SPO1의 이사장 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더비휠 창업 멤버로 합류하여 더비휠 경기의 모든 기술적, 운영적 부분을 총괄하고 있음.

정대형(DH Jeong) – ㈜더비휠 부사장
NW항공 홍보실장, 한일 유통회사 대표, IT 기업 CEO 등을 역임한 그는 한국과 일본에서 다양한 비즈니스를 경험하며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음.
더비휠 창립 멤버인 그는 일본 주재 20년의 일본발 금융통으로서 경륜의 발상지인 일본과의 연계 역할과 Financing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

ROSS EDGAR – DWP 경기 디렉터
영국 트랙 사이클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으로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경륜 경기 은메달리스트이며 은퇴 후에는 호주와 한국 올림픽 사이클 국가 대표팀의 코치로 재직하여 많은 선수들을 세계 선수권 우승자로 이끌었음. 그는 경륜에 관한 한 경기와 선수들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로서 더비휠 경기 부분의 운영
책임을 맡고 있음.

ANTHONY McCROSSAN – DWP 프로덕션 디렉터
방송업계 20년 경력 소유자로서 모든 더비휠 경기의 대외 송출 책임자. 그는 선구적인 스트리밍 채널인 Cycling.TV를 설립, 운영 및 매각에 주요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 후 프로덕션 회사인 Cyclevox를 설립하여
유로 스포츠, ITV 4, 스카이 등 전 세계 채널에 수많은 생 중계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작하였음.

GARY WILLIS – DWP 이벤트 디렉터
게리는 올림픽, 세계 선수권 대회, 유럽선수권 대회, 월드컵 등 세계최고 수준 대회의 이벤트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비휠 경기에 혁신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선수와 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선사할 것임.

JACK MORTELL – 더비 스포츠 미국 법인 & 더비스포츠 글로벌 CEO
잭은 50년이상 국제 스포츠계에 몸담아 오면서 쇼트트랙 세계 챔피언, 미국 올림픽 금메달 코치, 미국 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자 등 화려한 업적을 쌓았음.
스포츠와 올림픽 정신에 기여한 공로로 IOC로부터 표창장까지 받은 그는 2010년 더비 스포츠 창업자(현도정)와
만나 미국 시카고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아이스더비와 더비휠의 글로벌 성공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음.

Dennis Klaster – 더비 스포츠 유럽 법인 CEO
데니스는 스포츠를 상업적으로 개발하는데 탁월한 능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챔피언과 올림픽 챔피언들을 대리하여 세계적인 브랜드와 최고 수준의 스폰서십 계약을 수차례 성사시킨 바 있음. 그는 아이스더비에서 선수, 경기장, 스폰서를 연결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비휠의 상업적 성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임.

SHAABAN MOHAMMED – 더비휠 아프리카 에이전트
샤반은 가나 사이클 연맹과 서아프리카 사이클 연맹의 사무총장이면서 가나 올림픽 위원회 운영 책임자이자
국제사이클연맹(UCI)의 장애인 사이클 위원 및 아프리카 장애인 사이클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함.
그는 더비휠을 통해서 창출되는 수익이 재정적 지원이 없는 아프리카 사이클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 이들이 향후 올림픽과 세계 대회에 참가하고 시상대에도 오르는 길을 열어줄 것이란 믿음으로 더비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음. 특히 더비휠과 UCI의 우호적인 관계 정립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

박현수(SIMON PARK) – 더비휠 한국 에이전트
한국 경륜 스페셜 클래스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 한국의 모든 경륜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국프로사이클
선수 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 경륜 선수들과 더비휠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TAKAYUKI SUZUKI – 더비휠 일본 에이전트
일본 최고의 자전거 제조업체 중 하나이자 프로 경륜 선수용 사이클을 생산하는 노바코로나의 대표인 그는 경륜 전문가로서 일본 경륜 선수 및 관계자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더비휠을 77년 역사를 가진 일본 경륜과 연결 시키는 주요 통로가 되고 있음.

전형진(LEO JEON) – ㈜더비휠 이사
11년 동안 한국 경륜의 탑클래스 선수로 활약한 한국 경륜의 ACE 선수 출신으로 KSPO 에서 UCI 트랙 코치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학생을 지도하면서 더비휠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